요즘 일단 난..... 아래와 같은 현상이 잘 나타는것 같다



오늘 휴가를 내고 병원을 갔다... 이전에 휴가를 내고 동내 병원을 가서 큰병원을 가라는 말을 들었을 때
왠지 느낌이 안좋았는데... 일단 의사 선생님이 가라니... 큰병원 이란 곳을 첨으로 방문하기로 결심을 했다.

분당서울대병원 / 분당차병원은 예약 시간이 안맞아서 아주대학병원으로 발길을 옮겼다..

와우 대학병원의 그 느낌... ^^


암튼 3:20분에 예약을 했지만..
미리 2시40분에 도착을 했는데...넘 일찍 도착한게 아닌가 했지만...수납하고 초음파 사진 넘기고 하니..
이미 예약시간은 지나가버렸다.. ㅎㄷㄷ 
 
 ' 대학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30~40정도 예약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셔서 미리 수납및 접수 작업을 하시길~'

험난한 접수가 끝나고..예약시간을 넘어... 20분후에 그디어 대학병원 의사선생님을 영접했다..ㅋㅋ
일단 동네 병원에서 찍은 초음파 사진을 병원에 넘겼는데 전송이 잘못 되었는지 의사 선생님이 그 초음파 사진을 못보고..
CD를 달라고 해서 (된장 이거 넘긴다고 20분이나 기다렸는데...어차피 CD주면 될걸~~) CD를 넣어서 로딩하는 시간도 잠시
못기다리는 건지 로딩이 되는 데.. 그냥 안보시더라~~ ㅠㅠ

 일단 예약할때나 일반 병원에서 들었던 탐침초음파 검사를 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고 의사 선생님도 CT및 탐침초음파 검사를 해야겠다고
말씀을 하셨다. 나가서 기다라는데(CD넣고 초음파사진 찾는데 5분정도 소요 나의 턱 만지는데 2분정도 소요)
 어차피 안볼 CD 그냥 앞에서 버렸는데.. 잠시 간호사 선생님과 의사 선생님이 당황하시던데...
나가서 버릴걸 ㅠㅠ...일단 나의 20분과 일반병원에서의 하루가 무시되는것 같아서..살짝 기분이 나쁜 상태였음 ㅋ

나가서 10분 기다리니깐  접수처에 있는 간호사 선생님이 다시 나를 솬해서..불려갔더니... 검사예약을 잡으라고 하시더라~~

응~!!! 뭐~~!! 나 검사 받으로 온건데... 뭔 예약을 한다는 거지~~
그래서~ 오늘 검사를 받는게 아니냐는~~ 그럼 나의 하루는 뭥밍~~


이때부터 흥분 모드로 돌입하기 시작했다...ㅠㅠ
난 간호사 선생님에게 열심히 열변을 토하다가...의사선생님과 1:1 신청을 원했고 간호사 선생님이 추진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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