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2일 그디어..그디어 2년동안 산다..~ 산다...고 한 PMP를 질렀다.
코원 O2 DMB 16G BLACK
많은 고민 끝에 질렀다..ㅠㅠ
마음에 든다.. 눈이 삐꾸라 많은 유저들이 말한 동영상 부분에 대한 불만이 나에게는 안보인다..
눈이 삐꾸인것인가 ? ㅠㅠ 이게 즐거워 할 일인지 슬퍼야 할 일인지 일단은 모르겠다.
몇몇의 불만 사항도 표출되고 있지만, 직접 지른거라 나랑 타협중이다..ㅠㅠ

1. 충전 테스트 


 이유 : USB로 분명 완충했는데 비디오 약 1시간 30분 , 음악 30분  , 파일전송 : 20분 만에 완전 방전되었다..ㅠㅠ
 11월 25일 오전 09:21분 충전기를 통한 충전 시작 ( 완전 방전 상태 )
  -> 11월 25일 오후 02:30분경 본체의 충전표시드의 램프가 점멸되었다. ( O2의 경우에는 완충표시가 램프가 꺼지는 거라고 한다. ㅡㅡ; 녹색있잖아요 이쁘게..)
결과적으로 충전시간은 메뉴얼에 나와 있는 시간과 얼추 비슷한것 같다.

이제 테스트 시작이다.
오후 2시30분 확인후 전원을 뽑고 현재 대기상태이다.

3시 30분 다시 충전기를 꼽았다. 완충되고 뽑았는데 다시 충전에 불이 들어왔다 자연방전되고 있다는 소리인데..
( 뭐 정상적인 것 같다. 핸폰도 완충되고 다시 꼽으면 빨간색이던데...시간이 길어지면 이상한거고 )
얼마나 갈지 함 다시 보자. 이게 뭐하는 짓일까 ㅠㅠ. 금방 끝난다..10분안쪽으로 다시 불이 꺼졌다.

11월 25일 오후 7시부터 테스트 시작했다 11월 27일 출근길에 전원이 OFF되었다..ㅠㅠ
동영상 재생시간은 약 6시간 정도 DMB 만지작 10분 음악 40분 폴더탐색 이것저것 20분 등 스펙에 거의 맞는듯한 기분이
든다.

11월 27일 USB충전을 시작한다. (뭐하는 짓인지 ㅠㅠ)
완충 시간은 비슷한데.. 오늘 집에 갈때 보니깐 배터리 표시에는 한칸이 없었다.. 뭔밍~~^^;
또 얼마나 가나 봐야지...

뭐야...27일 완충하고 집에갈때 보고 집에서 좀 보고 음악좀 듣고 
동영상 약2시간 음악 약 30분 만지작 10분 
아침에 전원이 안켜지더라...ㅠㅠ 
나만 그런건가 ?  ㅠㅠ
 
코원 홈페이지에 문의한 결과 USB로는 충분한 충전효과를 기대할수 없다고 메뉴얼어 적혀있다고 한다..ㅠㅠ
메뉴얼을 읽었어야지..ㅋㅋ
암튼 결론은 충전기를 사용하라는 심오한 뜻 ...
졸라 불편한데...췟~~

2. 불만사항

  2.1 Document
        난 이전에 아이리버 E100 제품으로 음악을 듣고 지하철에서 txt파일로 소설을 읽었다. 눈까리 빠지는 줄 알았다..ㅠㅠ
        암튼 PMP로 바꾸고 나서 그 기대감 눈 좀 편해지겠는데...했더니..
        글씨 크다 화면 넓다 좋은데 정열은 안되는거니 ~~
        텍스트 뷰어 기능으로만 따지만 E100이 훨 좋다. 터치도 좋지만 볼륨 조절을 텍스트 모드에서는 화면 넘김으로 해주면
        안되겠니~~~

  2.2 MUSIC 
       첨 산 MP3가 코원 꺼였는데 만족한듯 하다. 뭐 귀가 막귀라서 음질 이런거 잘 모르지만 암튼..
       코원 o2 살때 점원 아저씨의 청산유수와 같은 코원측의 오프라인 시장으로 넘기는 가격과 카드가격 현금영수증가격 실제현
       금 가격에 대한 많은 설명을 들은 결과 절대 D/C는 안되니 쉴드케이스랑 메모리2G가 먹고 떨어지라고 해서
       음악부분을 SD 2G에 넣었다. 이넘의 것은 동시 인식이 안된다. 컴터에서 SD따로 O2 따로 인식이 된다. 같이 인식되면 얼마
       나 좋아. 그리고 SD랑 본체에 음악이 따로 있으면 같이 인식은 불가능한 것인가 ? 아님 플레이 리스트라도..만들어 주던가 ?
       이건 즐겨찾기로 대신해야하나 ? 근데 다른것도 되지 않나..모르겠다..
       아직 설명서를 다 못 읽어서 그런가 ㅋㅋ
       암튼 결론은 좋은 제품이다. 난 나 자신과 타협중 ㅋㅋ


[ 사진 관련 출처 ] 코원 홈페이지 코원O2 관련 화면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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